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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02월08일 07시42분 ]

[한국시민뉴스] 박도환 기자 = 2016년 홍성 설날 장사씨름대회에서 울산 동구청의 이광석 선수가 태백장사(80kg 이하)에 등극하고 윤필재 선수가 1품을 차지하는 등 이번 대회 태백급을 울산 동구청 돌고래씨름단이 석권했다.

 

 

설날장사씨름대회 준비위원회와 홍성군씨름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지난 2월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충청남도 홍성군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광석 선수는 설연휴 첫날인 2월6일 오후에 열린 태백급 결승에서 같은 울산 동구청 소속 윤필재 선수와 만나 치열한 접전을 치른 끝에 자신의 장기인 들배지기를 성공시켜 3대 2로 태백장사에 올랐다. 결승에서 이광석 선수에게 패한 윤필재 선수는 태백급 1품을 차지했다.

 

 

이광석 선수는 지난 2014년 울산 동구청에 입단했으며 이번에 태백급으로 한 체급을 내려 출전한 뒤 생애 처음으로 태백장사에 올랐다.

 

 

울산 동구청 돌고래씨름단 이대진 감독은 "그동안 체력강화에 중점을 두고 동계훈련을 철저하게 실시했다. 이광석 선수는 체급조절에 따른 체중 조절에, 윤필재 선수는 단신을 극복하기 위한 체력훈련이 집중하는 등 우리 선수 모두 동계 훈련기간동안 열심히 연습한 덕분에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성적을 올려 지역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2016 홍성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태백장사에 오른 이광석(울산동구청)과 1품 윤필재 선수-왼쪽부터 이진형 코치 이광석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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